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6:11:00 샘킴, 美유학시절 "손에 칼까지 묶고 잤다"..치열했던 과거 고백(유퀴즈)[순간포착] 원문 보기 [OSEN=김나연 기자] 스타 셰프 샘킴이 미국 유학시절 치열했던 생활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