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42:00

어제 영웅이 오늘 역적이라니, 9년 만에 데뷔 첫 승→만루 악송구 실책…롯데, 연장 11회 혈투 충격패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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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이 데뷔 첫 승리를 거둔 바로 다음 경기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르며 연장 11회 혈투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