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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9T23:00:54
지하철 평생 안 타본 허재 대통령이 불러도 안 가, 전쟁 나면…
원문 보기전 농구 선수 허재가 지하철을 타보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에서는 허재, 심현섭, 김현욱, 이형택 등이 출연했다. 이날 허재는 요즘 아내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을 고백했다. 제발 혼자서 해봐 란 말이었다. 허재는 혼인신고도 아내가 혼자 가서 했다. 내가 아내 위에 있는 줄 알았다. 아내가 항상 내 밑인 줄 알고 살았는데, 그게 아니었더라 라며 뒤늦게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허재는 요즘은 자꾸 손을 씻으라고 한다 라고 토로하자, 이현이는 씻어야죠. 제가 아들한테 하는 얘기랑 똑같다 라고 일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