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6:11:33
'서두를 필요없다, 목표가 우승인데' 종아리 부상 회복 中 브라질 네이마르, 이집트와의 평가전도 결장 확정..'캠프에 남아 물리치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토스)는 정말 특별한 존재다. 그는 부상 중이지만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26명)에 포함됐다. 그의 선발을 두고 논란이 일었지만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네이마르를 명단에서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종아리가 안 좋은 네이마르는 최근 파나마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갖는 이집트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도 결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