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1T09:59:46
“이란은 진 것처럼 보이지만 최대 승자”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종전협상에 완전히 타결할 가능성은 제로다.”윤강현 전 주이란 대사(법무법인 세종 고문)는 21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의 60일간 후속협상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두 가지 근거를 들었다. 첫째는 우라늄 농축 권리를 둘러싼 미·이란의 첨예한 대립이다. 이란은 “농축 권리만 인정하라”고 주장하고 있고 미국은 “농축 자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