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20:31:00

“한국이 날 성장시켰다” 방출에도 코리아 안 잊었다! ML 40인 진입→WBC 우승, 韓 22승 좌완이 전한 진심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자신을 방출한 나라가 야속할 법도 하지만,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그릇은 달랐다. 한국은 지금의 헤이수스를 있게 한 고마운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