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7:40:00

"사랑아 용돈 아껴 써" 추성훈, 딸 위해 망가졌다..눈물겨운 부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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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추성훈이 앞치마를 입고 사랑이를 향해 유쾌한 멘트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