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22:42:00

“오지환, 37살이다. 에이징 커브 올 때가 됐다” 2100안타 레전드, 오지환의 나이와 타격폼을 지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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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에이징 커브가 올 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