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5:53:00
나란히 2골… 우리도 봐줘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이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17일(한국 시각)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알제리와 벌인 조별 리그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3골)로 치고 나간 가운데 이날 세계적인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엘링 홀란(노르웨이)도 나란히 두 골을 터뜨리며 득점왕 레이스에 불을 지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