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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6T01:53:00
국민의힘,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 맹공… 인사농단 책임소재 밝혀야
원문 보기[the300] 국민의힘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로비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의 인사 농단 이라며 장관 지명을 철회하고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연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에서 김 후보자가 브로커에게 오빠 라 불리며 식약처 승인되는 순간 완전히 수천억 원을 벌 수 있다 고 화답한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 며 브로커발 주가조작 의혹과 경기도당 비자금 조성 의혹까지 꼬리를 물면 남는 것은 공적 의식이 실종된 권력욕과 물욕의 종합판뿐 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인물을 하필 법무부 수장에 앉히려는 이유는 인사가 아니라 대통령 사건의 수임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