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15:36:00
[부동산 100자 정보] ‘하우스토리’로 인천서 첫 정비사업 수주 외
원문 보기‘하우스토리’로 인천서 첫 정비사업 수주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공동 브랜드 ‘하우스토리’로 인천에서 첫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현장은 인천 미추홀구 동아아파트 LH(한국토지주택공사)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전체 조합원 520명 가운데 360명이 투표에 참여해 91%(326명)가 찬성표를 던졌다. 노후 저층 주거지를 지하 5층~지상 39층 6개 동, 994가구 규모 아파트로 개발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