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12:18:00
시민단체 “인천시의 F1 용역 보고서는 엉터리…입장료 500억 부풀리고 지출 줄여”
원문 보기“5년간 5000억 적자 예상”인천시가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인 포뮬러원(F1)을 개최하면 매년 1000억원씩 5년간 5000억원 적자를 낼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인천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원회’는 지난달 인천시가 발표한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수입은 부풀리고 지출은 줄인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