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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3T00:14:32
친정은 조리원비 500만원 줬는데...시댁은 출산 무관심, 서운해
원문 보기첫 손주가 태어났음에도 아무런 지원을 해 주지 않는 시댁에 서운하다는 며느리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는 손주가 태어났는데 아무것도 없는 시댁 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를 모았다. 글쓴이 A씨는 최근 출산했는데 시댁에 서운한 감정이 생겼다 며 친정에선 출산 직후 여러 도움을 줬는데, 시댁에선 별다른 관심도 없기 때문 이라고 운을 뗐다. A씨는 친정은 산후조리원 비용 500만원을 내 주셨고, 용돈과 아기옷 등도 수시로 선물해 주셨다 며 반면 시댁에선 제대로 된 축하도 없었고 함께 식사한 비용도 한 번을 안 내셨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