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06:45:00
'이동재 명예훼손' 김어준, 1심 벌금 2000만원
원문 보기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김어준(58) 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판사 강경묵)은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판사 강경묵)은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