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23:40:40

'미리 그린 코스 공략이 통했다'…임성재, 4언더파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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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제154회 디오픈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4언더파를 적어낼 수 있었던 비결로 철저한 사전 코스 공략과 자신에게 맞는 코스 특성을 꼽았다.임성재. (사진=R A)임성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