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22:23:51

형소법 개정안에 반대표 던진 盧 사위 곽상언 “국민 고통 눈에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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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진 데 대해 “곧 다가올 국민의 고통이 눈에 보이고, 국민의 눈물이 귀에 들리는데,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