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39:00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28년 만의 한일전
원문 보기제3보 (26~36)=LG배 사상 한일 결승전은 무려 28년 만에 이뤄졌다. 딱 한 차례 있었던 2회 때의 유창혁-왕리청 이후다. 일본 기사가 LG배 결승에 진출한 것도 22회 때 준우승을 차지한 이야마 유타 이후 8년 만이다. 세계 무대에서 한국과 중국의 기세에 눌려온 일본인데 LG배에서는 더 움츠러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