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해수호의 날 맞아 "나라 위해 헌신한 분들에 합당한 보상"
원문 보기[서울·세종=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권신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해수호의 날인 27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대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정 대표는 이날 세종시 아름동 민주당 세종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호국 영웅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강한 국방, 철통같은 안보로 서해를 수호하고 평화의 바다를 만들겠다 며 이같이 말했다.정 대표는 이를 위해 이재명 정부는 안보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올해 국방 예산은 65조8642억원으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액했다 고 했다.그러면서 우리 민주당에서는 처음으로 당대표 취임 이후 국가 보훈 정책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애국자에 대한 보상과 대우를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황명선 최고위원도 우리는 서해 수호 55용사를 다시 부르고 기억한다 며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그날의 바다는 차갑고 그날의 시간은 참으로 잔인했다 고 했다.이어 하지만 그 순간에도 용사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며 끝까지 자리를 지켰고 그리고 대한민국을 지켜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평화는 그 분들의 이름 위에 놓여있는 것 이라고 말했다.그는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는 이런 이별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재명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고, 민주당도 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을 반드시 이어가겠다 고 했다.강득구 최고위원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들을 기억하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 며 민주당은 끝까지 기억하고 끝까지 책임지며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강한 대한민국, 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saebyeok@newsis.com,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