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2T23:53:05

3년 만에 언팩 등장한 퀄컴 CEO…"삼성·구글과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갤럭시언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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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가 삼성 갤럭시 언팩 무대에 3년 만에 올랐다. 그는 삼성전자와 구글, 퀄컴의 협력이 에이전틱 AI 시대를 여는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다.아몬 CEO는 2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등장했다. 아몬 CEO가 언팩 무대에 선 것은 2023년 2월 갤럭시S23 공개 행사에서 XR(확장현실) 협력을 발표한 이후 처음이다.그는 "삼성과 퀄컴은 거의 30년 동안 함께 모바일의 미래를 설계해왔다. 이는 혁신과 기술 협력, 신뢰, 그리고 갤럭시 생태계의 한계를 계속 넓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