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2T05:12:00

1시 반에 이미 39.8도 '펄펄'…대구·경북 4곳 '폭염 중대경보'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폭염 오늘(2일) 대구와 경북 지역의 한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하며 펄펄 끓었습니다. 오후 1시 30분을 기준으로 낮 최고기온은 경주가 39.8도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 내에서 가장 더운 수치입니다. 이 밖에도 경주 횡성, 포항 기계 등 일부 지역의 기온이 39.7도를 나타내며 40도에 다가섰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4곳에는 폭염중대경보가 잇따라 발효 중입니다. 해당 지역은 경북 경산과 경주 중북부, 대구 중부, 달성 남부입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오후에 접어들면서 기온이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