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3:06:20
젠슨 황 “서울, 원하면 GTC 개최... 이번엔 한국 가서 삼겹살 먹을 것”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엔비디아 AI(인공지능) 생태계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축으로 꼽으며 반도체를 넘어 로봇, AI 팩토리 등 전방위 산업 분야로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특히 전 세계 개발자들의 축제인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의 서울 개최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