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6:00:45 ‘특급 우완’ 안우진, 3년 만에 1군 마운드 오른다 원문 보기 프로야구 키움의 토종 에이스 안우진(27)이 3년 만에 KBO리그 1군 마운드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