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2:10:00
'어지럼증 위기 삭제' 강렬했던 '2군 에이스' 596일 만의 복귀전, 투수진은 상전벽해…타선만 묵묵부답이다
원문 보기[OSEN=부산, 조형래 기자] 2군 에이스의 복귀전은 강렬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진은 올해 상전벽해가 됐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런데 타선이 답답한 모습을 거듭하며 치고 올라갈 흐름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2군 에이스의 복귀전은 강렬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진은 올해 상전벽해가 됐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런데 타선이 답답한 모습을 거듭하며 치고 올라갈 흐름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