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7:47:00
"상대는 수비만 하는 지루한 팀" 전설의 감독 퍼거슨, PSG 축하하며 아스날 '저격'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유럽 정상에 오른 파리 생제르맹(PSG)을 향한 축하 인사였다. 그런데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한마디는 패배한 아스날을 향한 비판으로도 읽혔다.
[OSEN=정승우 기자] 유럽 정상에 오른 파리 생제르맹(PSG)을 향한 축하 인사였다. 그런데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한마디는 패배한 아스날을 향한 비판으로도 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