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55:32
인도서 생산된 삼성 스마트폰으로 셀카
원문 보기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각) 수도 뉴델리의 영빈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이 회장이 들고 있는 휴대전화는 인도 북부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삼성전자 스마트폰이다.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이날 정상회담을 하고 에너지·공급망 위기에 공조하고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 개정을 추진하자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