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5T22:52:58
5대 은행·인터넷뱅크, 정보보호 예산 4000억원 육박…집행률은 3년째 하락
원문 보기최근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정보보호 예산 편성 규모가 4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예산을 늘린 것에 비해 실제 집행한 비율은 3년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5대 시중은행(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과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정보보호 예산 편성액은 3978억원을 기록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