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20:00:00

‘수컷’은 칭찬인데 ‘암컷’은 왜 경멸의 말인가… 시몬 드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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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마흔한 살 프랑스 작가 시몬 드 보부아르(1908~1986)가 쓴 ‘제2의 성’은 “전후 페미니즘 운동을 이끈 경전”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