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5:30:00

'대이변' 베네수엘라 우승에 페라자도 싱글벙글…"한국인들 커피 좋아하니까" 선수단에 '골든벨' 울렸다 [오!쎈 대전]

원문 보기

[OSEN=대전, 조은혜 기자] 베네수엘라가 일본과 미국을 차례로 격파하고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정상에 오른 가운데, 한화 이글스의 요나단 페라자가 팀 동료들에게 커피를 돌리며 고국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