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2T12:20:00
친청계, ‘정청래 세력 작업’ 문자에 와글…‘전대 분열’ 여진
원문 보기윤리감찰단 강민구, 박선원에 메시지…김민석, 강 부단장 해임 조치최민희 “통합, 언행일치가 돼야”…친청계 유튜버 감찰 놓고도 불만정청래는 ‘권리당원 입당’ 운동…당내 “김 대표 사과 필요” 목소리더불어민주당 친정청래(친청)계 최고위원들이 2일 강민구 전 윤리감찰단 부단장의 이른바 ‘정청래 세력 작업’ 발언을 두고 일제히 문제 제기에 나섰다. 김민석 대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