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4:25:26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국내 자본으로 진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
원문 보기미국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는 3.2기가와트(GW) 규모의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건설·운영에 필요한 재원 조달과 해상풍력 상생 금융 모델 개발을 위해 하나은행, 하나증권과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는 3.2기가와트(GW) 규모의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건설·운영에 필요한 재원 조달과 해상풍력 상생 금융 모델 개발을 위해 하나은행, 하나증권과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