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0:17:34
독일 지휘봉 잡은 클롭, 취임 첫날부터 “가족 건드리면 사퇴” 으름장
원문 보기위르겐 클롭(59) 감독이 독일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취임했다. 그런데 지휘봉을 잡은 첫날부터 ‘사퇴 조건’을 꺼내 들었다. 가족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비판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 위약금 없이 물러나겠다는 것이다위르겐 클롭 신임 독일 대표팀 감독. 사진=AP PHOTO클롭 감독은 24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독일축구협회에서 가진 취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