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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7T05:24:32
스턴건 김동현 제자 송영재, UFC 무대 도전 컨디션 좋다... 반드시 결승 갈 것
원문 보기코리안 리거들이 ROAD TO UFC(RTU) 무대를 밟는다. UFC 계약을 노리는 종합격투기 유망주 송영재(30)와 박보현(27)이 나란히 계체를 통과하며 결전 준비를 마쳤다. UFC는 27일 송영재와 러시 박보현이 ROAD TO UFC 시즌5 준결승: 마허샤터 vs 플라워스 계체량을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국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공식 계체량에서 송영재는 66kg으로 페더급(65.8kg) 한계 체중을 맞췄다. 맞대결 상대인 차그나도르지 다기수렌(26·몽골) 역시 66kg으로 계체를 마쳤다. 스트로급(52.2kg)에 나서는 박보현은 51.5kg으로 체중을 통과했고, 상대 파리다 압두예바(22·키르기스스탄)는 52.4kg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