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4:55:05
‘親트럼프’ 천만 인플루언서, 마이애미서 체포... 英서 강간·인신매매 혐의
원문 보기막대한 부(富)와 남성 우월주의·여성 혐오 성향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플루언서 앤드루·트리스탄 테이트 형제가 18일(현지 시각) 미국 마이애미에서 체포됐다고 미국 연방보안관실이 밝혔다. 두 사람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열성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
막대한 부(富)와 남성 우월주의·여성 혐오 성향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플루언서 앤드루·트리스탄 테이트 형제가 18일(현지 시각) 미국 마이애미에서 체포됐다고 미국 연방보안관실이 밝혔다. 두 사람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열성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