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14:08:02
[골프IN화보] '빛나는 역주' 오현수,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자부 준우승
원문 보기대구컨트리클럽의 녹색 그라운드 위에서 치러진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오현수가 빛나는 저력을 뽐내며 준우승을 차지했다.첫날부터 첫 라운드에서 무려 64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던 오현수는, 이어진 2라운드 71타, 3라운드 70타, 그리고 마지막 4라운드에서도 70타를 마크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나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