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9T12:17:01
5·18 단체들, 광주 찾은 신세계 측 ‘사과’ 수용 거부
원문 보기날짜 맞춰서 의도적인 마케팅 의심광주교육청 항의서한 등 반발 계속발길 돌린 부사장 김수완 신세계그룹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이 19일 광주 5·18기념문화센터를 찾아 5·18 단체에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연합뉴스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은 19일 ‘탱크데이’ 이벤트 파문을 사과하러 온 신세계그룹 관계자 면담을 거부했다. 오월단체들은 이번 이벤트가 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