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51:00

“손흥민 찬스 많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도 LAFC 감독 소극적 전술, 정면으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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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한국축구 에이스 손흥민(34, LAFC)의 골 침묵이 끝없이 길어지고 있다.LAFC는 18일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내슈빌 SC와 MLS 원정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팀도 무너졌고, 손흥민의 무득점 행진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