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6:17:08 이범호 감독의 승부수, 4번타자 김도영 보게 되나 "이 두 선수를 붙일 수 없으니" [창원 현장] 원문 보기 [창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나성범, 카스트로가 붙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