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17:03:13

딱 본인 같아서 싫은 것 이호선, 둘째 편애하는 아내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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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교수가 둘째 딸을 편애하는 코인 부부 아내에게 둘째가 딱 본인 같아서 싫은 것 이라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호선은 아내의 상처가 둘째에게 대물림되고 있다며 내가 받은 학대를 내 딸에게 대물림하지 말라 고 경고했다. 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4화에서는 코인 부부 의 아내가 심리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에게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호선 교수는 아내에게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을 다르게 대하는 문제를 지적했다. 그러자 아내는 남편의 대출 문제를 언급하며 둘째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아내는 남편의 대출을 알게 된 게 별로 안 됐다 며 1년 전에 알았더라면 둘째를 안 낳았을 것 같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