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7T11:00:00
“냉장고가 식단 짜고, AI가 펫 진단”…삼성전자, 파리서 ‘커넥티드 케어’ 시동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통합 건강 플랫폼 ‘삼성 헬스’를 중심으로 기기, 서비스, 사람을 연결해 끊김 없는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커넥티드 케어’ 비전을 공개한다.삼성전자는 17일(현지시각)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이같은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를 주제로 진행된다. 전시 부스는 미디어 파사드 공간을 비롯해 대표 서비스를 보여주는 ‘삼성 커넥티드 케어 에코시스템’ 존, 파트너사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