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15:44:00

[스포츠 브리핑] 스펀, PGA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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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JJ 스펀이 6일 끝난 PGA(미 프로골프)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17번홀(파4) 이글로 작년 6월 US오픈 우승 이후 겪었던 슬럼프에서 탈출했다. 김시우가 공동 10위(11언더파)에 올랐다.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에선 로런 코글린(미국)이 7언더파 281타로 통산 3승에 성공했다. 3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김효주는 공동 13위(4오버파)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