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8-05T12:18:04

정청래 "호남 메가프로젝트, 김민석 개인 프로젝트 아냐…저열한 행위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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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5일 호남 메가프로젝트는 김민석 개인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라며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차질없이 진행된다 고 했다. 정청래 후보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호남 메가프로젝트는 이재명 대통령의 프로젝트 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정권의 운명이 걸린 중차대한 사업 이라며 이미 부지도 군공항 부지로 확정했고 정부의 스케줄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당대회를 혼탁하게 만드는 저열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고 덧붙였다. 앞서 김민석 후보는 지난 3일 전주대학교에서 열린 메가전북 메가집회, 전북 당원 집중 토크콘서트 에서 만약 명청대전이라고 불리는 갈등이 4년 동안 계속되면, 아니 당장 한 달만 더 계속되면 정부의 방향은 흔들리고, 대통령, 국정방향, 전북 현대차, 모든 메가프로젝트, 모든 지방발전, 이 나라의 명운이 흔들릴 수 있다 고 발언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