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8:58:19 박민지 제치고 신인왕, 3번의 2부투어 추락, 10년 만에 감격...하늘이 허락한 우승이었다 [제주 현장] 원문 보기 [제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하늘이 허락해준 우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