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4T03:00:00

회계조작 논란 큐마켓 애즈위메이크 회사 문 닫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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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서비스 큐마켓 종료 이후에도 개별앱·햇배달·올톡 영업 추진 손수영 전 대표 사임 이후 8월3일자로 인력 60% 구조조정 완료 큐마켓 거래대금·판촉비성 비용 등 정산 8월 12일자로 완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회계보고서 조작 논란이 벌어졌던 동네 식자재마트 배달·디지털 전환 플랫폼 큐마켓 운영사 애즈위메이크가 큐마켓 종료 이후에도 자사몰 구축 등을 통해 사업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애즈위메이크는 지난 12일 큐마켓 서비스 관련 거래대금 및 판촉비성 비용 등 정산 대상 금액 일체를 지급했으며 같은 날 류지원 신임 대표로 사업자등록 변경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총 37명의 인력을 기반으로 개별앱·자사몰, 배달대행 및 기사앱 햇배달 , 마케팅 메시지 서비스 올톡 을 중심으로 서비스 운영과 신규 영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