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0:48:00

'악덕구단' PSG, 이강인 발목 잡으면서 연봉은 구단 최하위 수준..."여기가 감옥이야"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수치는 냉정하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현재 위치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는 경기력이 아닌 연봉 이다. 그리고 그 격차는 생각보다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