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5T11:04:55
6년간 금융사고 1조… 우리銀·미래에셋생명·롯데카드 각 업권 최다
원문 보기최근 6년간 국내 금융사고가 1조원 규모를 넘어선 가운데 은행권에선 우리은행이, 생명보험사 중엔 미래에셋생명, 카드사 중엔 롯데카드가 가장 많은 사고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2026년 4월까지 발생한 금융사고는 총 609건에 발생금액은 1조2419억3100만원에 달했다. 업권별로 보면 은행이 7697억 6,400만원(62.0%/38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증권이 2622억 9000만원(21.1%/62건), 카드 1080억 6800만원(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