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23:00:39

임성재 공동 2위 쾌조의 출발…김시우·김주형도 컷 통과 청신호

원문 보기

임성재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디오픈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김시우와 김주형도 컷 통과 안정권에서 첫날 경기를 마친 반면, 함정우와 양지호는 하위권으로 밀려 2라운드에서 대반전이 필요한 상황이 됐다.임성재. (사진=R A)임성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