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6T05:53:25
KT, 메모리값 급등에 상생협력 프로젝트…셋톱박스 협력사 145억 지원
원문 보기KT 셋톱박스 제조 협력사 마르시스가 확보한 원자재와 부품을 관리하는 경기도 용인의 한 물류 센터. 메모리와 주요 부품이 담긴 박스가 팔레트 위에 줄지어 놓여 있다. 박스마다 부품명과 수량을 적은 라벨이 붙어 있고, 확보된 자재는 생산 일정에 맞춰 국내외 셋톱박스 공장으로 옮겨진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부품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마르시스는 안정적으로 메모리를 수급해 생산하고 있다. KT가 올해 2월부터 메모리 확보용 자금 145억원을 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