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0T01:48:39

"호르무즈 일단 무료"…이란, 추후 수수료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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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 맺은 종전 양해각서(MOU)를 근거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향후 ‘보험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치면서 해운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사진=뉴스1)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19일 해운업계 임원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페르시아만해협청(PGSA) 명의 문건에 모든 선박이 PGSA가 승인한 유효한 보험증권을 보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