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21:00:00 대구 '빅3' 건설사 태왕이앤씨, 법정관리…부채 1889억인데 현금 67억 원문 보기 [건설사 기상도] 대구 ‘빅3’ 건설사 태왕이앤씨, 흑자에도 법정관리 못 피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