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1:54:00
日 2선 초비상! 미나미노-스즈키 이어 미토마까지 쓰러졌다... 월드컵 출전 ‘절망적’ 가능성
원문 보기일본 축구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 미나미노 타쿠미(AS모나코), 스즈키 유이토(SC 프라이부르크)에 이어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까지 쓰러졌다.
일본 축구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 미나미노 타쿠미(AS모나코), 스즈키 유이토(SC 프라이부르크)에 이어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까지 쓰러졌다.